| 제목 | 시계 까르띠에 산토스 구매 후기 / 미디움, 라지 착샷 사이즈 비교 / 예물시계 추천새 창 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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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작성일26-09-11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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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시계이다먼저 나는 시계를 착용하는것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다운동을 좋아해 시계 브레이슬릿에 땀차는 느낌도 싫어하고무엇보다 라운드 시계 특성상 손목이 걸리적거리는 느낌을 싫어한다.하지만 어느날 (부모님 따라서) 까르띠에 매장에 갔다가 셀러분이 추천하길래 착용해 봤는데 까르띠에는 스퀘어 쉐입이다 보니 내가 싫어하던 라운드 시계 특유의 걸리적 거림이 없는게 아닌가이때부터 까르띠에 시계 아 스퀘어면 되는구나를 알고 시계를 입문하였다그래서 아직도 스퀘어 시계를 좋아하여 까르띠에와 예거 르쿨르트 제품들을 좋아한다.오늘은 시계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었던 그 첫 시계에 대한 소개 해볼까한다까르띠에 산토스 뒤몽여러 찬반이 있지만 까르띠에가 최초의 손목시계를 만들었다고 인정 받을수 있게 해준 산토스 제품을 복각 해서 만든 제품이다.당시 루이 까르띠에가 어떤 한 조종사를 까르띠에 시계 위해 비행중에도 간편하게 시간을 확인 할 수 있게 만들어준것이 최초의 손목시계인데 그 조종사 이름이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이다즉, 헤리티지 또한 완벽하다고 볼수있다.나는 l사이즈를 착용하고 있으며 쿼츠 모델인만큼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착용하기에 너무 편한 제품이다.(나는 드레스워치는 오토메틱, 데일리워치는 쿼츠를 추천한다)얇은 베젤과 다이얼의 광택이 매력적인 제품이다.현재 금액은 까르띠에 시계 국내 매장에서 기본줄 구성으로 740이다 줄을 원하는 색으로 교체할수있는것으로 아는데엘리게이터 가죽이라 비용이 상당하다. 80+@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한다.+까르띠에는 이미 올해에만 가격인상을 두번 진행하였다.(구매한다면 미리하도록 하자)명품은 언제나 지금이 가장 싸다최근에는 산토스보다 탱크와 예거 르쿨르트의 리베르소 제품을 많이 착용하지만 아마 단순히 착용한 횟수만을 생각한다면 산토스 까르띠에 시계 뒤몽이 압도적일 것이다 그만큼 정말 편하고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시계이다.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갑인 셀린느 카드 지갑 후기 들고 왔습니다 셀린느 트리옹프...↑↑↑셀린느 카드지갑 후기&일본 쇼핑 팁↑↑↑샤넬 22백 먼저 나는 샤넬을 매우 좋아 한다. 칼 라거펠트, 고마츠나나, 지드래곤 등 내가 좋아하는 셀럽들...↑↑↑샤넬 22백 추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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