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남편 시계 선물 추천|심플하고 오래 착용하기 좋은 해밀턴 머피 38mm 후기새 창 열림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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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자친구 남편 시계 선물 추천|심플하고 오래 착용하기 좋은 해밀턴 머피 38mm 후기새 창 열림
등록일 작성일26-09-1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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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꾸 입니다.​2년 전에 구입하고 이제야 쓰는 후기 ^_^사실 이 시계는 무려 2년 전에 구입한 제품이에요ㅋㅋ그동안 남편이 꾸준히 착용하는 걸 지켜보다가이 정도면 이제 진짜 추천할 만한데? 싶어서뒤늦게 후기를 작성해봅니다!​직접 선물하고 실제로 2년 정도 사용해본 만큼단순히 제품 정보만 보고 작성하는 후기가 아니라실사용해보고 느낀 장단점까지 담아본 찐 후기랍니다. 남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한참 고민하다가 고르게 된 해밀턴 시계.​남자 시계를 사주려고 알아보다 보니생각보다 시계는 정말 가격대가 높더라고요.여자에게 명품 가방이 있다면남자에게는 시계가 그런 느낌이랄까?​그래서 너무 부담스럽지는 않으면서도디자인이 심플하고 오래 착용할 수 있는 시계를 찾다가알게 된 브랜드가 바로 해밀턴(HAMILTON)이었어요. 시계 선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입점되어 있어전 남자친구(현 남편)과 함께 다녀오면서해밀턴 매장 도착했답니다 :-)​헤밀턴에도 시계 종류가 많았고연령층별로 선호할 만한 디자인도 꽤 있더라고요.​그중에서도 제 눈에 들어온 모델은바로 해밀턴 머피 38mm 오토매틱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이라 마음에 들었는데알아보니 영화 ;에 등장했던 시계였어요.영화 속 주인공 쿠퍼와 딸 머피의 이야기를 이어주는 중요한 장면에 등장하면서일명 ‘인터스텔라 시계’, ‘머피 시계’로 유명해진 모델이라고 해요.​그렇게 여러 시계를 비교해보다가당시 남자친구였던 지금의 남편에게제가 직접 골라 선물하게 된 시계입니다. ​당시 160만원대에 구입했는데,너무 부담스럽지는 않으면서도 브랜드와 디자인을 생각하면선물용으로 괜찮은 가격대라고 생각했어요.​​해밀턴 시계 선물 머피 38mm 오토매틱38mm 사이즈머피는 38mm와 42mm 두 가지 사이즈가 있었어요.남자 시계라 처음에는42mm가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기도 했는데저는 최종적으로 38mm를 선택했어요.​평소 데일리로 착용할 시계를 찾고 있었기 때문에너무 크고 존재감이 강한 것보다는적당히 단정한 사이즈가 더 오래 착용하기 좋을 것 같았거든요.실제로 착용했을 때도38mm가 손목 위에서 과하게 크지 않고딱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머피 자체가 워낙 클래식하고 심플한 디자인이라38mm 사이즈와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았고요.​브레슬릿 타입제가 선물한 머피는 메탈 브레슬릿 타입이에요.​깔끔한 디자인의 시계에 메탈 브레슬릿이 더해지니전체적으로 조금 더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특히 출근할 때 셔츠나 정장에 착용하면깔끔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그런데 시계 선물 알아보면서 마음에 들었던 또 하나의 장점이 있었어요.가죽 스트랩을 별도로 구입해서교체할 수 있다는 것!​​처음에는 브레슬릿으로 구입하고나중에 매장에서 가죽 스트랩을 추가로 구입하면바꿔 착용할 수 있답니다.​아! 물론 그날그날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서집에서 바꿀수는 없고 매장가서 바꿀수 있다고 들었어요.​메탈 브레슬릿을 하면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라면가죽 스트랩으로 바꾸면 조금 더 클래식하고 분위기 있는 느낌.​같은 시계인데 스트랩 하나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지니까이건 생각보다 꽤 큰 장점인 것 같아요.한 가지 시계를 오래 착용하면서도질리지 않게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니까요.나중에 가죽 스트랩도 하나 추가해서분위기를 바꿔볼까 생각 중이에요. ​언박싱가방에는시계박스, 시계보관쿠션도 들어가 있었어요.​심플 is 베스트! 시계 선물 ​머피의 가장 큰 매력은개인적으로 깔끔함인 것 같아요.화려하게 눈에 띄는 디자인은 아니지만오히려 그래서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느낌.​시계판도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시간을 확인하기도 편하고옷차림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남자친구에게 시계를 선물하면서‘특별한 날에만 차는 시계’보다는평소에도 자주 착용할 수 있는 시계를 사주고 싶었는데그런 면에서 머피가 딱 잘 맞았던 것 같아요.​시계를 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전용 보관 쿠션도 함께 들어 있다보니평소에는 케이스에 넣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먼지도 안쌓이구요~​실제 착용은 생각보다 확실하게 나눠서 하는 편!회사 갈 때는 편하게 애플워치 차고,놀러 갈 때나 조금 차려입는 날에는 해밀턴 머피를 착용해요ㅋㅋ​​그리고 오토매틱 시계라 그런지한 가지 장점이자 시계 선물 단점이 있었답니다.​오래 착용하지 않으면 시계가 멈춰서다시 찰 때 시간을 맞춰줘야 한다는 것!애플워치처럼 늘 정확한 시간을 보여주는 게 아니다 보니처음에는 조금 번거롭게 느껴지긴 하더라고요.이런 것도 오토매틱 시계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면 또 괜찮더라고요. ㅎㅎ​그래도 워낙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라남편이 상당히 만족하면서 잘 착용하고 있어요.​원래 시계 욕심이 거의 없는 사람인데도제가 선물해준 뒤로 생각보다 잘 차고 다녀서선물한 사람 입장에서는 꽤 뿌듯했답니다. ​나중에 와이프가 돈을 아주 많이 벌게 된다면...롤...렉스 하나 사줘보도록 노력해볼게^^그날까지 열심히 벌어보겠습니다. ㅋㅋㅋㅋ​남자친구나 남편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시계를 선물하고 싶다면, 심플하면서도 오래 착용하기 좋은 해밀턴 머피 38mm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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